병원 대신 농장 간다?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가져온 7가지 변화
은퇴 이후의 삶에서 가장 큰 고민은 단연 건강과 외로움일 것입니다. 과거에는 몸이 아프면 병원을 찾고, 마음이 허하면 약에 의존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요즘 노년층 사이에서는 새로운 건강 관리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바로 자연과 흙의 생명력을 활용해 신체와 정신을 회복하는 치유농업 입니다. 단순히 취미로 채소를 가꾸는 단계를 넘어, 이제는 국가가 권장하는 ‘사회적 처방’의 핵심으로 자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