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줍던 노인 일자리? 2026년, 전문성을 갖춘 마을건강활동가로 진화

마을건강활동가

단순 노무 위주였던 노인일자리 사업이 전문성을 갖춘 사회서비스형으로 체질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 20일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출범시킨 ‘G-care 매니저’ 마을건강활동가 110명은 기업의 사회공헌 시범사업이 지자체의 정규 정책으로 안착한 드문 사례이자, 초고령사회 지역 돌봄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문성을 갖춘 사회서비스형으로… ‘G-care 매니저’ 110명 출범 지난 2월 20일, 원주 심평원 본원 1사옥에서 열린 ‘G-care 매니저(마을건강활동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