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29년 개교 목표로 공공의료 인재 직접 양성한다

공공의료

보건복지부는 지난 2026년 7월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1차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국가 주도의 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4년제 대학원 형태의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복지부·교육부·의학계 등 ‘설립준비위원회’ 공식 가동 이번 국립의학전문대학원(공공의전원) 설립준비위원회 구성은 지난 2026년 5월 26일 제정 및 공포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법률 제21686호)에 따른 후속 조치다. 위원회는 이형훈 보건복지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