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29년까지 공공병원 72개소 AI 진료 구축… 소버린 의료 AI 국산화 본격화
정부가 지방 보건소와 응급실, 공공병원 등 전국 의료 현장에 AI 진료를 전면 도입하는 ‘AI 기본의료 전략’을 심의·의결하고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구체적 실행에 나선다. 보건복지부, 국가AI전략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부처는 2026년 8월 6일 제12차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생명을 지키는 AI, 모두가 누리는 의료혁신’을 비전으로 한 3대 전략 및 12대 중점 추진 과제를 확정했다. 보건소 및 공공병원 72개소, 공공의료 … 더 읽기
